4월 22일 일요일
시편 119:33-40

33 주님,

주님의 율례들이 제시하는 길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.

내가 언제까지든지 그것을 지키겠습니다.

34 나를 깨우쳐 주십시오. 내가 주님의 법을 살펴보면서,

온 마음을 기울여서 지키겠습니다.

35 내가,

주님의 계명들이 가리키는 길을 걷게 하여 주십시오.

내가 기쁨을 누릴 길은 이 길뿐입니다.

36 내 마음이 주님의 증거에만 몰두하게 하시고,

내 마음이 탐욕으로 치닫지 않게 해주십시오.

37 내 눈이 헛된 것을 보지 않게 해주시고,

주님의 길을 활기차게 걷게 해주십시오.

38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과 맺으신 약속,

주님의 종에게 꼭 지켜 주십시오.

39 주님의 규례는 선합니다.

내가 무서워하는 비난에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.

40 내가 주님의 법도를 사모합니다.

주님의 의로 내게 새 힘을 주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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